테이블오더의 추가 주문 효과는 손님이 "부르기 미안해서" 참던 주문이 터치로 바뀌는 데서 나옵니다. 여기에 화면 구성을 더하면 효과가 커집니다. 메뉴 옆에 "함께 많이 시키는 메뉴"를 보여 주고, 첫 주문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음료·사이드를 한 번 제안하고, 첫 화면에 "추가 주문" 버튼을 크게 둡니다. 팝업은 많으면 짜증이 되니 한두 번으로 제한합니다.
| 장치 | 설정 | 효과 |
|---|---|---|
| 함께 시키는 메뉴 | 메인 메뉴 아래 1~2개 추천 | 사이드·음료 동반 주문 |
| 시간차 제안 | 첫 주문 후 15~20분에 1회 | 2차 주문 |
| 추가 주문 버튼 | 첫 화면 상단 크게 | 부르기 부담 제거 |
| 세트 | 메인 + 음료 묶음 가격 | 객단가 |
| 마지막 제안 | 계산 전 디저트·포장 1회 | 마무리 주문 |
팝업이 주문 흐름을 막으면 손님이 화면을 피합니다. 제안은 "닫기" 한 번으로 사라지게, 같은 테이블에 두 번 이상 띄우지 않게 설정합니다.
포스기 보고서에서 테이블당 추가 주문 건수와 사이드·음료 판매 비율을 도입 전 2주와 비교합니다. 추천 메뉴는 월 1회 판매 데이터로 교체합니다.
설치 때 사장님이 정한 조합으로 시작하고, 이후 포스기 판매 데이터에서 실제로 함께 팔린 조합으로 바꾸면 됩니다. 변경은 관리자 화면에서 직접 할 수 있습니다.
순차적으로 접수 후 담당매니저가 상담드립니다. 📞 전화 상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