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이블오더 화면은 메뉴판이자 직원 설명을 대신합니다. 손님이 직원에게 묻던 것("이거 몇 인분이에요?", "매워요?")을 사진과 두 줄 설명이 답해야 합니다. 전 메뉴를 완벽히 준비하려다 미루지 말고, 판매 상위 10개부터 사진을 넣고 나머지는 텍스트로 시작해도 됩니다. 설치 때 세팅을 함께 합니다.
| 요소 | 기준 | 이유 |
|---|---|---|
| 사진 | 정사각형, 실물, 같은 배경·조명 | 선택 확신, 화면 통일감 |
| 설명 | 두 줄 이내: 양(인분)·맛(맵기)·구성 | 직원 질문 대체 |
| 옵션 | 필수(인분·맵기) / 추가(사리·토핑) | 주문 오류 감소 |
| 순서 | 카테고리별 판매 상위를 위로 | 결정 시간 단축 |
| 추천 | "함께 많이 시키는 메뉴" 1~2개 | 추가 주문 |
| 품절 | 즉시 화면에서 내림 | 취소 방지 |
같은 자리, 같은 접시, 자연광 또는 같은 조명, 위에서 45도. 스마트폰으로 충분하고 30분이면 20개를 찍습니다. 배경이 다르면 화면이 어수선해집니다.
월 1회 메뉴별 판매 보고서로 하위 메뉴는 아래로, 신메뉴는 2주간 상단 고정. 설명에 "2인분 이상 주문" 같은 조건은 옵션으로 강제합니다.
메뉴·가격·사진 변경은 사장님이 포스기 또는 관리자 화면에서 직접 할 수 있습니다. 설치 교육 때 변경 방법을 함께 안내합니다.
순차적으로 접수 후 담당매니저가 상담드립니다. 📞 전화 상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