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이블오더가 회전율을 올리는 원리는 단순합니다. 손님이 직원을 부르고 기다리는 시간, 추가 주문을 참다가 포기하는 시간, 계산대 앞에 줄 서는 시간이 사라집니다. 이 시간이 착석 시간의 얼마인지 우리 매장에서 재 보면 효과 크기가 나옵니다. 보통 추가 주문이 잦은 고깃집·호프·횟집은 크고, 한 번 주문에 끝나는 백반집은 작습니다.
| 항목 | 재는 법 | 테이블오더 후 |
|---|---|---|
| 주문 대기 | 착석 → 첫 주문 접수까지 분 | 0에 가까움 (자리에서 즉시) |
| 추가 주문 | 테이블당 추가 주문 횟수 | 증가 (부르기 부담 없음) |
| 계산 대기 | 계산대 줄 서는 분 | 선불형이면 0, 후불형은 감소 |
| 테이블 회전 | 피크 시간 ÷ 평균 착석 시간 | 대기 시간만큼 착석 단축 |
큼: 고깃집·호프·횟집·전골·이자카야 — 착석 중 주문이 2회 이상. 작음: 백반·국밥·분식 좌석형 — 주문 1회로 끝. 작은 매장은 선불형으로 계산 대기만 줄이는 구성이 맞습니다.
포스기 세트 보고서에서 테이블별 착석 시간과 추가 주문 건수를 도입 전 2주와 비교합니다. 숫자가 안 움직이면 화면 구성(추천 메뉴·추가 주문 버튼 위치)을 손봅니다.
추가 주문이 늘어 객단가가 오르는 효과가 먼저 나타나는 매장이 많습니다. 회전율과 객단가 둘 다 포스기 보고서에서 도입 전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순차적으로 접수 후 담당매니저가 상담드립니다. 📞 전화 상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