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 식당에 테이블오더가 맞는지는 자리 수가 아니라 "누가 주문을 받는가"로 갈립니다. 사장님 혼자 조리하다 주문 받으러 나오는 매장은 테이블오더가 그 왕복을 없애 줍니다. 반대로 카운터에 사람이 있고 한 번 주문에 끝나는 매장은 효과가 작아 포스기 세트(월 38,000원)만으로 충분합니다.
| 조건 | 테이블오더 | 포스기 세트만 |
|---|---|---|
| 운영 인원 | 사장님 혼자 또는 2명 | 카운터 전담 있음 |
| 주문 횟수 | 착석 중 2회 이상 | 1회 |
| 업종 | 호프·이자카야·소형 고깃집 | 백반·국밥·분식 |
| 시작 구성 | 안쪽 4~6석 일부 설치 + 세트 | 세트 + 주방 프린트 |
포스기 세트(1,300,000원 / 월 38,000원) + 주방 프린트(130,000원) + 태블릿 4~6대(자리 수 기준 견적). 반응을 보고 나머지 자리에 추가해도 설치비는 없습니다.
주문 받으러 나오는 왕복이 사라져 조리 중단이 줄고, 주문서가 주방 프린터로 바로 나와 "뭐라고 하셨죠?"가 없어집니다. 계산은 카운터 포스기에서 한 번에.
가능합니다. 다만 4석이면 사장님 시야에 다 들어오므로 테이블오더보다 포스기 세트 + 주방 프린트로 시작하고, 확장 때 태블릿을 더하는 순서가 비용 면에서 낫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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